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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학회—사운드힐링 율본(律本)’ 강연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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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8 16:30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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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에 있는 '사운드힐링 율본(律本)'의 공식적인 요청으로 (사)한국정신과학학회가 2020년 까지 총 12회의 강연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사운드힐링 율본(律本)'은 우리의 선조들이 추구 했던 자연치유의 원리를 그대로 계승하여 인간이라는 생명체의 존엄성을 지키고 그 생명체가 가진 본능적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내 몸 안의 치유운동’ 율본운동이 만들어진 곳입니다. 삶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정신적 버팀목을 뿌리내고자 저희 학회와의 학문적 연계를 만들어 주신 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본 협약을 통해 수련인으로서의 덕목과 소양을 함양시키는 것은 물론 정신과학에 대한 참이해가 현실에 뿌리내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7월 14일 토요일에 진행된 제3회 강연의 현장사진입니다. 남학현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 = = = = = 제3회 = = = = = = =
제목: 버리고 가면 어디로 가는가?(사후생의 탐구)
요약내용: 
* 육체의 탄생과 죽음은 단지 인간의 시작과 끝이라고 여기고 있다. 그러나 만약 인간이 단지 육체적 존  재가 아니라 육체 속에 깃든 영혼이며, 영혼은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했고 죽은 뒤에도 계속해서 존재한다는 것이 입증될 수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삶을 완전히 뒤바꿔 놓을 것이다. 
* 사후의 삶을 아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해외여행을 갈라치면 책을 읽거나 인터넷을 뒤지면서 많은 준비를 하는 것처럼.  해외여행과는 비교도 안되게 중요한 사후 여행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게 말이 안 된다.
* 지금 사람들이 사후생의 존재에 대해 자꾸 의심하는 것은 어설픈 과학 교육 탓이다. 과학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 혹은 증명되지 않으면 진실이 아니라고, 혹은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과학은 물질계만 다루기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는 영역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면 안 된다. 과학이 다루는 물질의 영역에 비해 가장 높은 차원에 있는 인간의 의식 혹은 영혼의 차원에 대해서 자기만의 잣대로 함부로 언급하면 안된다. 이것은 2차원이 4, 5차원을 알고 싶어도 가능하지 않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 사람이 사는 동안 사후생에 대한 이해를 얻기까지 또는 최소한 어떤 개념을 가질
    정도로 다가가기까지 최선을 다했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것은 너무나 큰 손실이다. - C.G. 융 - >>

강사약력: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경영학 박사/ 동국대 전산원 인사조직 분야 강의
          /전, (사)한국정신과학학회 부회장
저    술: 처음 시작하는 마음공부 / 협상의 공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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