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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과학학회 1월 월례회(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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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6-21 15:52 조회1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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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과학학회 1월 월례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한해도 회원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오며
2016년도 1월 월례회를 안내해드립니다. 

*일시 : 2016년 1월16일(토) 오후3시~6시30분까지

*장소 : 서울교대 인문관 401호 

*강사 : 김재수박사

*약력 및 경력
- 고려대학교 공대 금속공학과 졸업(1972)
- 고려대학교 공대 대학원 금속공학석사(1974)
- 고려대학교 공대 대학원 금속공학박사(1986)
- 독일막스플랑크연구소 Post. Doc(1986~1987)


2015.08 ∼ 현재
비정부-세계녹색기후기구(INGO-WGCA)원장

*강의제목: 우리는 왜 양자물리학을 알아야 하는가?
*강의내용:
21세기 우리의 삶은 너무나 복잡하고 다양할뿐더러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삶의 중심을 잡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지고 있다. 요즈음 같이 잦은 대규모 자연재해의 발생과 예측불허의 대형사건사고의 연속, 날로 경쟁이 심해지면서 온갖 모순과 부조리의 불안한 정치, 경제, 사회를 바라보면서 ‘도대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한 번쯤은 해보지 않을 수 없다.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여 10여 년 전에는 생각지도 못하던 일들이 현실화되고 편익은 날로 증대되는데 왜? 사회는 점점 더 불안정해지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날로 증대하는 것인가?’하는 의문들을 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러한 삶의 본질적인 의문들에 대해 이제는 전통 사상, 철학 및 기존 종교의 가르침으로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답을 얻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누군가 우리는 양자물리학을 알아야 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살기도 힘든데 딱딱하고 골치 아픈 양자물리학인가?’라는 의문을 품을 것이다. 그러나 양자물리학을 알아야하는 이유는 21세기가 양자과학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최첨단기술제품의 70%이상이 양자물리학에 기반한 양자과학기술을 응용한 것이다. 양자물리학과 기존의 과학이 융합하여 새로운 양자화학, 양자생물학, 양자전자기학, 양자의학 등이 생겨나고 인문학과 결합하여 양자사회학, 양자심리학, 양자교육학 등으로 발전되고 있고 양자의식, 양자우주관(세계관), 양자자아, 양자적 사고 등등의 관념적, 철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양자물리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규정하고 연구되고 있다. 
한마디로 세상은 지금 양자과학 세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재편되고 있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불확실성은 양자과학이 선도하는 융복합 과학기술 혁명이 더욱더 가속화되고 양자사회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그 누구도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의 출현과 함께 폭발적인 정보의 발생으로 인해 본격적인 양자적 불확실성의 시대로 진입하였기 때문에 이제는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과 능력만으로는 살아갈 수가 없는 세상이 되었다. 새로운 세상은 기존 아날로그적인 사상과 철학, 전통 종교의 경전과 믿음만으로는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양자과학적 깨달음을 통해 삶의 모든 것을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새롭게 풀어 나아가야할 시기가 된 것이다. 
그 결과 생존을 위해 우리의 삶은 양자 패러다임을 핵심으로 하는 “융합·통섭·통합·통전사상”과 “다양성과 다원성 속의 통일”을 받아들이고 추구해야하는 상황으로 변하고 있다. 

“나는 누구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창조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시간은 무엇인가?”, “공간은 무엇인가?”, “무한한 우주와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별 중에 지구만이 지적인 존재가 있는 것인가?” “UFO와 외계인은 무엇인가?” 등등...... 우리가 삶을 영위하면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장 기본적이고 철학적인 수많은 의문과 물음들을 대답 없는 메아리처럼 반복하고 있다. 이러한 물음의 기본적인 대답은 내가 실존하고 있는 지구행성의 3차원 공간과 시간, 물질과 에너지에 대해 단순한 고전적인 과학이나 종교적인 맹목적 믿음이 아니라 다차원적인 양자과학으로 진리를 이해하고 실행함으로서 자신의 진정한 “영적자아”를 발견하고 “치유와 영적성장과 삶의 변용”을 가져 올 수 있다고 하겠다. 

동양의 전통자연의학과 현대 통합의학을 관통하는 양자의학과 다차원 생명장, 양자사고/양자의식 패러다임에 의해 온 우주와 생명 그리고 몸-마음-영혼(BMS : Body, Mind, Spirit)의 비이원적 삼원일체(三元一體)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에 따라 치유와 영적성장의 원리를 양자의식적으로 삶의 실행/실천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과학적 사고를 하는 현대인들이 훨씬 더 온 우주와 생명세계의 진리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의식의 진화와 사회발전을 이룩할 것이다. 

이제 양자물리학의 핵심원리는 소수의 과학자들만이 사유하는 영역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공유해야할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특히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들 중에 정치가, 교육자, 종교가, 과학기술자, 기업의 경영자들은 물론이고 교육훈련 담당자, 경영과 마케팅, 서비스업 종사자, 의사, 심신심리치유상담사, 치료사들과 같은 전문가들에게는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힐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모든 현대인에게 심신치유와 명상, 전통지혜와 양자패러다임의 측면을 상보적, 통전적으로 이해하고 깨닫기 위한 지식과 방법론의 제시를 위해서는 양자물리학에 대한 깊은 이해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이유이다. 

모쪼록 참석 하시어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회비 : 10,000원(비회원은 15,000원)입니다.

찾아오시는 길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서초동 1650)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401호 (후문에서 오른쪽 첫번째 건물)


(사)한국정신과학학회 회장 황 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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