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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회장님 인사말

회장님 인사말

 
 

 

1994년 4월 설립한 (사)한국정신과학학회의 설립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과 자연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신능력과 자연현상들 가운데에는 기존의 과학에서 무시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능력과 현상들이 있다. 이러한 능력과 현상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인간의 능력이며 자연현상들로서, 단순히 기존의 과학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도외시할 수 없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서양의 심신이원적인 기계론적 사고체계를 뛰어넘는 전혀 다른 새로운 과학적 세계관이 필요하다. 이 세계관은 인관과 우주 또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라는 심신일원적인 전체론적 세계관을 의미한다. 이 전체론적 세계관은 이미 동양에서 수천년 전부터 보편화되어 온 사고체계이다."

 

 바로 이런 뜻으로 우리 학회는 탄생했습니다. 기존 주류적인 사고체계를 따르면 해석할 수 없는 다양한 현상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하려면 기존의 습관적인 사고체계를 벗어나, 정신과 물질이 하나라는 아주 오래된 동/서양의 고대의 지혜와 양자물리학의 주장을 근거로 새로운 사고체계를 익혀야 합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우리학회는 의식과 물질이 하나라는 심신일원론적 사고에 입각해서 밝혀낸 인간과 자연에 관한 사실들을 학술대회, 월례회 등을 통해서 연구업적으로 발표해왔습니다. 

 

 우리 학회가 주장하고 보급하고자 하는 이러한 새로운 사고체계는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나라가 직면한 한계를 넘어설 창조와 혁신의 세계를 활짝 열 사고체계입니다. 소위 의식의 지평을 열어 Paradigm Shift를 일어나게 하는 바로 그 사고체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학회가 주창해온 이 심신일원론적 사고체계를 이제는 심心 · 신身 · 영靈 일원적 사고체계로 더욱 폭넓고 근본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우리학회는 더욱 다듬어 나가고, 그 결과물이 우리사회 나아가 전세계의 자유와 행복 그리고 풍요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한국정신과학학회 12대 회장       설  영  상


 

 

 

 

 

 

 

 

[전임 회장 인사말]

 

 

인류의 진화 과정을 돌아보면, 호모 에릭투스 (직립 원인), 호모사피언스 (생각하는 인간), 그리고 지금은 호모 스프릿투스 (영성 인간)로 진화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과거 19세기 영국에서 태동된 산업혁명은 대량생산으로 물산들이 풍부해지면서, 지금의 산업사회와 자본주의로 발전해 왔습니다. 물질 문명의 풍요로움을 지향해오면서 인류는 과도한 자원의 낭비로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켰으며,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은 돈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면서 결국, 빈부의 양극화, 전쟁의 위험성, 무한경쟁을 향한 인간의 가치 하락과 이기심의 만연, 부패등의 폐단을 현재 심각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과거의 사고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존재의 본질에 대한 내면의 영성회복을 통하여, 정직과 원칙, 배려, 공동생명체 의식, 인간 내면의 아름다운 면 즉, 자애, 평화, 헌신 및 배려 등으로 인류 공통의 선을 추구함으로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성 인류로 진화해 가는 단계에서, 나는 누구이고,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살았으며 지구에 와서 무엇을 배웠는가? 하는 삶의 본질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가면서, 각 개인, 즉 회원 여러분이 의식의 확장을 통하여 호모스프릿투스 (영성인류)로 진화해 가야 합니다. 

 

우리 학회는 인간의 몸과 마음에 관련되는 연구와 공부를 통하여 회원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서 세상에 유익한 영성인류 (홍익인간)을 지향합니다. 물질보다는 물질을 구사하는 정신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현대 문명의 이기, 컴퓨터와 핸드폰 등 기타 물건들은 누군가의 생각에 의하여 현실에 드러난 것입니다. 그런 물건들을 잘 활용하면 좋은데, 그 물건을 나쁜 쪽으로 사용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내가 부당하게 피해를 입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안주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해주라 (성경)는 기본적인 사고 즉 작용-반작용의 원리를 모르거나 무시하고 자기 이익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릇된 생각에서 발생된 행동입니다. 결국, 드러나서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잘못된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지혜가 있어야 하는데 그 지혜는 수행으로 얻어집니다.

 

 

  1) 수행의 기본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내가 지금 즐겁고 행복한가? 아니하면 왜 그런가 이유를 자문하고 분석하고 해결해야 합니다. 원인을 찾고 분석하면, 내 마음 또는 생각이 어디에 걸려있음 (주착)을 스스로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착심을 풀면 마음은 새롭고 긍정적 방향을 찾게 되고, 그 새로운 생각으로 행동하면, 바람직한 국면으로 삶이 진행되어 가면서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업의 탈피)

  2) 방을 치우지 않고 정리된 방을 원하십니까? 

 

사랑과 평화 행복을 원하시면, 나는 사랑, 평화, 행복을 얻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였는가를 회고 해 보십시오. 행복이란 마음이 고요한 상태에서 내면에서 올라오는 충만된 기쁨 (보람)이 있을 때 얻어집니다. 행복감은 자기 존재 가치를 느낄 때 내면에서 올라오는 순수한 기쁨이고 정신적 충만감이지, 단순히 물질을 쌓아두는 소유로써 얻어지는 일시적인 만족감은 아닙니다. 생을 마감할 때 가져가는 것은 물질이 아니고 몸이 죽는 시점의 당신의 의식 상태 (기억, 보람, 후회 등)입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으려면 번잡한 생각을 쉬고, 자신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는 명상을 시작하여 보십시오. 

 

무엇을 얻으려고 지금껏 앞으로만 달려왔나? 그 얻어진 것은 영원한가? 모래를 한줌 집어보세요. 그 한줌이 사금이라고 합시다. 손을 펴보세요 (잡아함경). 손을 안펼 수 있습니까? 죽는 순간에도? 

 

 

  3) 현실에 나타난 모든 것은 누군가의 생각의 표현입니다. 

 

현재의 나는 과거 내 생각과 행동의 결과물입니다 (석가모니). 병이 난 사람은 과거 자신이 병이 나게 생활해 왔기 때문입니다. 병이 낫기를 바라고 다시 안 걸리고 싶으면 병이 난 이유를 분석해서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즉 현재에 불만족 하다면, 현재의식을 바꾸어야 다른 국면으로 삶이 진행됩니다. 마음속에서 생각을 꺼낼 때 그 것이 옳은가 생각 해보셨습니까? 이해 관계보다는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시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보세요! 생활이 즐거울 것입니다. 

 

 

  4) 현재 나의 몸과 마음의 상태는 내 의식의 표상입니다. 

 

내 의식이 진화하고 발전하면, 그만큼 나는 내 자신에게서 삶의 가치와 보람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행복한 삶에 다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5) 지구에 왜 오셨습니까? 

 

남에게 피해주러 오신 것은 분명 아니죠! 살면서 아집, 이기심, 오만, 편견, 집착을 잔뜩 키워가지고 결국 자신과 남에게 피해를 준 결과, 영혼이 어두워진 상태로 지구를 떠날 것입니까? 아니면 나는 누구인가? 왜 살며, 어떻게 살아야하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공부하며, 세상과 후손들에게 어떤 이익을 주어야 하는가 등등,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마음공부) 영적가치를 함양하고, 의식을 확장하면서 가치있고 보람있는 삶을 살다가 밝고 찬란한 영혼으로 지구를 떠날 것입니까?

 

 

  6) 인간의 (특히 우리 민족) 자아 정체성은

 

하늘의 원리 (: 이진법 0, 1: 옳고 그름)와 땅의 원리(: 콩 심은데 콩이 나며,  하나의 씨 콩에서 많은 콩를 내어주는 땅의 덕성)를 받아서 태어난 인간은 진과 선을 지상에서 실현하며 (아름다움, 우아함, 사랑·평화· 행복·창조)를 추구하며 남에게 도움이 되는 홍익인간의 이상을 실현해야 한다고 합니다. (환단고기, 천지인 사상, 태일인간, 상생출판사)

  

 

우리 정신과학 학회는 자기 성찰을 통하여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숙고하며, 회원여러분의 의식의 발전을 통하여 영성인간을 추구하고,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 사랑, 평화, 기쁨, 행복을 발현시켜 자신과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쳐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홍익인간)을 추구합니다. 우리학회는 전통사상, 철학, 깨달음과 영성, 과학과 기술 (기존 및 New Science), 수행, 명상, 건강, 복지 등 인간의 몸과 마음에 관한 학문을 연구하고 토의 발전시켜서, 세상에 유익한 방향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회는 회원여러분의 참여와 수행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혹여, 이 글을 보신 비회원님은 본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 우리 학회의 목표와 같다면, 우리 학회에 가입하셔서 함께 공부하고 토론 하시기를 권유합니다. 

 

 

황 근 창 회장(11대)

   

p.s. 여러분은 우주에 하나 뿐인 소중한 영혼입니다. 

     (성모마리아, 은하문명 출판사) 상대도 그러합니다. 

     당신은 자신의 무한한 영적 가치를 모르십니까?